불기2561(2017)년 11월 22일(수) 오후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서울시립승화원 '추모의 집'을 방문해 무연고 사망자의 영령을 위하여 극락왕생을 발원했습니다.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소외된 생계 현장에서 고독사를 맞이한 무연고 사망자의 사회적 아픔을 치유하고 함께하는 사회가 되길 기원하며 자비나눔을 실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