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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문종의 넷째 아들로 태어난 대각국사는 출가 후 중국으로 건너가 불교를 공부한 다음 귀국해 속대장경을 간행하고 천태종을 세워 교단의 통일과 국가 발전을 도모했습니다. 대각국사의천 열반 제916주기를 맞아 국사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는 법요식이 봉행됐습니다. 단양 구인사에서 남동우 기자입니다.-------------------------------고려 천태종 개창조인 대각국사 열반일을 맞아 천태종이 국사의 사상과 업적을 기렸습니다.천태종은 어제 단양 구인사 역대조사전에서 대각국사의천 열반 제916주기 추모 법요식을 봉행했습니다.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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