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영축문화재단(이사장 현문스님)에서 자비나눔기금 및 푸에르토리코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1. 3월 6일, 영축문화재단(이사장 현문스님)에서 자비나눔기금 및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성금으로 2,000만 원, 1,000만 원을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전달했다.
2.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통도사에서 수행 가풍과 승풍을 진작해 신도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전달된 기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3. 영축문화재단은 대한불교조계종 제9대 종정과 영축총림 통도사의 초대방장을 역임하신 '노천당 월하대종사'의 숭고한 유지를 받들어 우리 사회를 더욱 밝고, 맑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영축문화대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월하대종사의 추모다례를 시행하고 있는 재단이다.
4. 아름다운동행 후원 및 문의는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http://dreaminus.org) 또는
전화 02-737-959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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