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무원장 자승스님 2015년 3월30일 월요일 오후2시3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접견실에서 정의당 천호선 대표, 심상정 의원, 김제남 의원, 조승수 정책위 의장 등의 예방을 받고 탈원전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노후원전 폐기 및 탈원전 활동, 비정규직 처우 개선 활동 등 정의당이 추진하고 있는 활동에 대해 보고를 받고 “탈원전이 돼야 한다. 활발하게 활동하면 많은 이들이 호응할 것”이라며 “조급하게 할 일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해야 할 일이다. 특히 탈원전을 선언한 독일의 사례를 통해 대안을 만들고 홍보해 달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어 스님은 "숫자는 적어도 일당백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다른 당에 비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열심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천호선 대표는 “상생의 정신, 생명중시 정신 등 불교의 정신과 가깝게 새로운 당 강령을 채택했다”고 말했으며, 심상정 의원은 “총무원장 스님께서 사회개혁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분들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저임금 상승, 노후원전 폐기, 선거법 개정 등에 대해 불교계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