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법문화재단(이사장 정우스님)과 구룡사, 여래사는 네팔 긴급구호기금을 전달했다.
4월 27일 16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접견실에서 홍법문화재단(이사장 정우스님)과 영축총림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여래사는 네팔 지진 긴급구호기금 1억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동행에 전달했습니다.
이사장 자승스님은 "긴급재난구호봉사대가 현지에 필요한 구호활동을 철저히 조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며 "불교국가인 네팔에 우리 불자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불자들의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며 당부했습니다.
네팔 지진피해 긴급구호기금은 농협 301-0171-2448-11(예금주:아름다운동행)을 통해서 동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