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기 2559(2015)년 부처님오신날(5월 25일)을 맞아 종정예하 진제 법원 대종사께서 법어를 내리셨습니다.
2. 진제 법원 대종사께서는 법어를 통해 “나를 위해 등을 밝히는 이는 어둠에 갇히고 남을 위해 등을 밝히는 이는 부처님과 보살님께 등을 올리는 것”이라며,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등, 이웃의 아픔을 같이하는 등, 유주무주 영령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등을 밝혀 다 같이 부처님 오시는 길을 아름다운 등으로 장엄합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진제 스님께서는 오는 5월 16일(토요일) 서울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세계간화선 무차대회’에 참석하시어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등을 밝히실 예정입니다.
* 붙임 : 불기2559(2015)년 종정 진제 법원 대종사 부처님오신날 법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