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불교신문사 사장 영배스님과 주간 주경스님이 내방하여
네팔 구호기금 12,028,560원을 (재)아름다운동행에 기탁하였습니다.
위 기금은 불교신문사 독자 및 임직원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조성했으며,
2차 네팔 구호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