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불교조계종은 ‘고속국도 제14호선 밀양-울산’ 간 도로건설공사 구간 내에서 발견된 사지 유적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기를 바랍니다.
2. 특히, 6공구 구간의 가천리사지 유적은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사찰 유적의 특징을 보여주는 중요한 절터로 반드시 원형 보존되어야 합니다.
3. 이에 해당 구간의 공사를 즉시 중단하고, 정밀발굴조사와 빠른 보존정비 방안을 수립할 것을 촉구하며 첨부와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 첨부 : 대한불교조계종 입장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