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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국불교연구 토론회 "3·1운동과 불교계의 항일운동"   2016-03-07 (월)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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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11(금) 불교사회연구소 호국불교연구 토론회 개최

 

‘3·1운동과 불교계의 항일운동’

 

 

1. 불교사회연구소는 2016년 3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에서‘3·1운동과 불교계의 항일운동’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불교사회연구소가 호국불교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3·1운동을 비롯한 일제강점기 불교계의 항일운동 연구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다.

2. 전체 3·1운동 관련 연구 성과에 비하면, 불교계의 3·1운동 관련 연구 성과는 적은 편에 속한다. 산중불교, 선불교로 특징 지워졌던 당시 불교계의 특수한 사정과 함께 3·1운동 당시 불교계의 활약을 밝힐 수 있는 자료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전문 연구자가 부족하거나 사료발굴이 미흡하기도 했다. 따라서 앞으로의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 성과를 반영하면서도 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방향의 설정과 자료의 발굴이 이루어져야 한다.

3. 불교사회연구소는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이번 토론회를 기획하였다. 불교사회연구소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까지 3·1운동 및 일제강점기 불교계의 독립운동 관련 연구와 자료 수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4. 2019년까지 진행될 불교사회연구소의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은 크게 매년 개최되는 학술세미나와 사료 조사로 구성된다. 학술세미나 주제는 3.1운동 이전 불교계 항일운동, 1920~1940년대 불교계의 항일운동, 3·1운동과 불교계의 역할 등으로 이번 토론회를 포함한 학술세미나 결과물을 수정·보완한 『불교계의 항일운동 종합보고서(가제)』를 2019년에 발간할 예정이다.

5. 사료 조사는 『독립운동사자료집』과 『매일신보』·『신생(新生)』·『조선불교진흥회월보』 등 국내 발간 신문과 잡지, 회고록, 녹취록 소재 불교계 항일운동 관련 사료, 『고등경찰요사』 등 재판, 취체 기록과 해외 불교계 항일운동 관련 사료를 수집, 정리하는 작업으로 2019년에 결과물을 집대성하여 『불교계의 항일운동 자료총서(가제)』를 발간할 예정이다.

5. 이번 토론회의 사회를 맡아 토론을 이끌어갈 좌장은 김광식 교수(동국대 특임교수)이고, 기조발제는 한동민 박사(수원박물관)가 맡았다. 한동민 박사는 일제강점기 불교계 항일운동 관련 자료 및 유물·유적 현황, 일제강점기 불교계의 항일운동 연구동향과 향후 과제, 일제강점기 불교계 항일운동의 전개, 3·1운동기 불교계의 역할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5. 기조발제가 끝난 뒤 사회인 김광식 교수, 김순석(한국국학진흥원), 이동언(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김경집(진각대학원대학교 교수), 이경순(대한민국역사박물관) 박사가 ‘3.1운동과 불교계의 항일운동’에 관하여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향후 과제를 도출해내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 불교사회연구소 토론회 개요

 

○ 일 시 : 2016. 3. 11(금) 14:00

○ 장 소 : 템플스테이통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

○ 주 제 : 3·1운동과 불교계의 항일운동

○ 사 회 : 김광식(동국대 특임교수)

○ 기조발제 : 한동민(수원박물관)

○ 토 론 : 김순석(한국국학진흥원), 이동언(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김경집(진각대학원대학교), 이경순(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 연구원 박미경(E-mail : pmk4u@buddhism.or.kr)

Tel : 02-730-0021, 홈페이지 : www.jsbs.kr

2016년 3월 7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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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정처 박인용 장관 총무원장 자승스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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