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0}
{이미지:1}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이 9월
26일(화)
오후2시,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예방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하승창 수석은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의 명진스님 단식 농성장 방문에 대해 죄송하게 됐다며 “청와대
각 수석이 그 일로 인해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조영선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내정자의 9월
21일
종각 집회의 문제 발언에 대해서도,
“상황실로부터
보고를 받고 말씀드리려 했는데 어제 종단을 방문해 사과했다고 들었다.
잘된
것 같다.”고
관련 상황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총무부장 지현스님은 “조영선
변호사가 어제 종단을 방문해 공식 사과했다.
본인의
발언으로 불편 끼친 것을 사과했다.”며
“윤영찬
수석 건이나 조영선 변호사 건 등 하승창 수석이 주무 수석으로 중심을 잘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하승창 수석의 방문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총무원장 자승스님께 문재인 대통령의 선물과 인사를 전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총무부장 지현스님과 기획실장
정문스님,
사서실장
심경스님이 배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