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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국제선센터가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특별한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안정적인 한국정착을 돕는 범죄예방 강의부터 한국 명절문화와 명절음식을 직접 배워보는 시간까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김하린 기자가 보도합니다.추석을 맞아 다문화 가족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국제선센터가 27일, 다문화가족 30여 명을 초청해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진행했습니다.서울 남부출입국관리사무소 ,서울시 서남권글로벌센터, 양천경찰서와 주관한 이번 문화행사는 다문화 가족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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