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사회연구소의 주최로 '현대사회 속의 바람직한 종교공동체의 지향- 사찰, 지역사회, 이웃종교의 사례"를 주제로 2014년 12월 2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기획실장 일감스님의 사회로 3가지 주제의 발표와 각각의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제1발표는 현대사회 속의 바람직한 종교공동체로서 사찰의 모습을 주제로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이 발제를 한국교원대 박병기 교수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제2발표는 지역사회 속에서 바람직한 종교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인드라망 이향민 소장이 발제를 지혜공유협동조합 유정길 이사장이 토론을 했습니다.
제3발표는 기도하며 일하는 종교공동체의 모습-천주교 성 베네딕도 왜관수도원의 영성과 삶의 모습을 주제로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오윤교 신부의 발제를 종교대회 씨튼연구원 최현민 원장이 토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