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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2018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전국 39곳 사찰에서 가족과 함께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18 설맞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한다.
지리산 남원 실상사에서는 <한판 놀아보세 설맞이 템플스테이>를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운영한다. 프로그램으로는 ‘다 함께 설날 차례지내기’, ‘신나는 윷놀이’, ‘희망을 적어 날려보는 연 날리기’, ‘해맞이 지리산 일출 산행’ 등이 있다. 실상사 템플스테이에서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밝은 달을 설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용인 법륜사에서는 <새해에게 묻는다> 템플스테이를 준비했다.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동안 ‘걱정인형으로 내 걱정 날려버리기’, ‘떡국 공양하기’, ‘다식 만들기 체험’, ‘설 합동 차례’, ‘가족 대항 신나는 윷놀이’, ‘복조리 만들고 복 담기’, ‘불교 공예품 만들기’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조의 효심이 가득한 경기도 화성 용주사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 동안 <신나는 윷놀이 템플스테이>를 준비했다. ‘복을 기원하는 달마도 그리기’, ‘복이 가득한 화산 산행’, ‘스님과의 차담’, ‘함께하는 윷놀이’, ‘명상’
등 프로그램이 있다.
이밖에도 ‘설 합동차례’, ‘사찰 떡국 먹기’, ‘소원쓰기’, ‘윷놀이’, ‘해맞이 산행’, ‘108염주 만들기’ 등 설에만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전국 39곳 템플스테이 운영사찰에서 운영된다.
한편, 2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강원지역 5개 사찰(낙산사, 백담사, 삼화사, 신흥사, 월정사)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