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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템플스테이 세상의 중임인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주목받다   2018-02-23 (금)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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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템플스테이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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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낙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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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백담사>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강원지역 템플스테이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2월 9일 월정사에서 마지막 성화봉송이 이어지며 세계 언론의 이슈가 되었다. 이날 월정사에 120명의 중국기자단이, 다음날인 2월 10일에는 라트비아 대통령이 방문하기도 하였다.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CNN의 기자가 직접 월정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해보기도 했다. 템플스테이에 대한 관심은 비단 월정사뿐만 아니다. 신흥사에서는 핀란드 국영방송국인 ‘Yle(Yleisradio)’에서 기자가 직접 템플스테이를 체험하며 상세한 체험기를 영상으로 담았다. 또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신흥사를 다녀가기도 했다.


작년 연말에‘NBC’에서 백담사 템플스테이를 촬영해 2월 13일에 방영했으며, KBS, 아리랑TV 등 방송 매체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해 백담사 템플스테이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소식도 놓치지 않았고 소개됐다.


2월 10일부터 낙산사에는 세계언론기자단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루 평균 50여명의 세계 기자들이 낙산사를 방문하여 사찰을 둘러보고, ‘스님과의 대화’등 템플스테이를 체험하고 있다.




 


이에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원경스님)은 강원도청과 함께 <강릉 페스티벌 파크> 내 ‘강원관광 홍보관’에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을 찾는 내·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강원도와 템플스테이를 소개했다. 행사 기간 내 인산인해를 이루었던‘연꽃 만들기’체험프로그램에는 400여명의 참가자가 다녀갔다.




 


미국 지역방송사 ‘WTHR’, ‘Asia Times’ 등 해외언론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관람하면서 추천할 한국의 문화체험으로 템플스테이를 손꼽았다. 강원도 사찰들의 템플스테이를 소개하면서 강원도 5개 사찰((낙산사, 백담사, 삼화사, 신흥사, 월정사)의 참가자는 약 천 여명으로 전년대비 55%이상 증가하였다. 단순방문자까지 포함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강원도 템플스테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해 강원도 5개 사찰에서 <경기 입장권 소지자 템플스테이 참가비 최대 80%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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