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로 소실돼 법당 불사를 추진하는 연운사와 17사단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7사단이 적에 대한 관측 제한 등의 이유로 법당 건립을 불허했는데 연운사는 일관성이 없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보도에 이석호 기자입니다.--------------------------------김포 연운사 법당건립을 둘러싸고 연운사와 17사단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2016년 법당이 화재로 소실돼 지하1층 지상1층 불사를 추진했는데 17사단이 이를 불허했습니다.적에 대한 관측과 화력운용 등에 제한을 받는다는 이유에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