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대구비구니회 영산회,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 기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사진2> 선본사 주지 법성스님이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성금으로 2,000만 원을 전달했다.
1. 지난 3월 19일, 선본사 주지 법성스님과 대구비구니회 스님들의 모임인 영산회에서 푸에르토리코 허리케인 피해 성금 3,000만 원과 조계종 총본산 성역화불사기금 2,000만 원을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이사장 설정스님)에 전달했다.
2.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십시일반으로 모아주신 기금을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지정기탁한 모금액들을 올바른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3. 아름다운동행 후원 및 문의는 아름다운동행 홈페이지(http://dreaminus.org) 또는 전화 02-737-9595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