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 교단사 확립과
선암사 정상화를 위한 호남 결집대회”
불기2561(2017)년 7월 6일(목) 한국불교 교단사 확립과 선암사 정상화를 위한 호남 결집대회가 광주 무각사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호남지역 6개 교구본사 주지 스님을 비롯한 600여명의 사부대중이 모여 선암사를 온전히 계승하고 한국불교 정통성과 정체성이 올바로 계승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순천 선암사가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전통사찰임을 천명했습니다.
선암사는 조선불교조계종 31본산의 하나이며, 1962년 당시 대한불교조계종 제20교구본사로 자리한 한국불교의 소중한 도량이며 종단은 지속적으로 주지를 임명하고 사찰을 온전히 보전하기 노력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종단은 한국불교 현대사가 왜곡되는 일이 없도록 천년고찰 전통과 전승의 참된 가치를 기릴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