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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 두 번째 오늘은 조계종 교육원의 하반기 주요 계획을 살펴봅니다. 남동우 기자 입니다.조계종 교육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전법포교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사찰승가대학을 대상으로 ‘설법과 토론’을 필수과목으로 신규 편성해 시행합니다.교양강좌 선택과목이었던 ‘서예’ 과목에 대해 외래강사비를 지원하는 것도 같은 목적입니다.<SYNC> 진각스님/ 조계종 교육부장(외래강사비를 이때까지 지원해왔는데 서예 과목은 누락됐습니다. 그래서 기본교육기관에 있을 때 서예도 충분히 습득해서 나중에 전법하는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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