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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화엄성지, 전남 구례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 사찰 화엄사, 고즈넉한 천년의 성지 화엄사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전.남북지사 이병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지리산 1915미터 깊은 골짜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짐통더위를 식혀주는 화엄사 인근 계곡여름 더위에 지친 아이들이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담그고 물놀이에 여념이 없습니다. 화엄사가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2박3일 어린이 캠프를 열었습니다.INT-도운스님/구례 화엄사 포교국장(아이들 점심 먹고 계곡에서 신나게 물놀이도 할거구요 또 법당에서 부처님께 예불도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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