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불교 백년대계를 위한
제2차 사부대중공사
한국불교 백년대계를 디자인하다
‘미래부처는 공동체로 온다’
불기 2561(2017)년 8월 25일(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한국불교 백년대계를 위한 2017년 제2차 사부대중공사가 열렸습니다.
제2차 사부대중공사 의제는 지난달 백년대계본부가 주최한 기획워크숍에서 제시된 4대 설계지표 ‘공동체’, ‘정체성’, ‘사회’, ‘미래’ 중 ‘공동체’를 주제로 대중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총무부장 지현스님은종헌 종법에 의해 문제를 해결하고 종헌 종법을 준수하여 오는 10월 제35대 총무원장 선거를 여법하게 봉행하고 종단의 안정과 화합으로 조계종 공동체의 발전을 함께 이뤄야 한다고 발원했습니다.
이날 오후 총무원장 자승스님, 포교원장 지홍스님, 종회의장 원행스님 등 종단 지도자 스님들과 재가불자들이 그룹별로 불교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