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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의 참 좋은 우리 절은 5년 전 개원한 참회 기도도량입니다. 수행은 물론 매주 일요일 무료급식소 수자타의 집을 운영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도심 속 힐링 사찰 참 좋은 우리 절을 이석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의 참 좋은 우리 절이 운영하고 있는 무료급식소 수자타의 집.점심시간이 가다오면서 음식을 준비하는 신도들의 손길이 분주해집니다.갖가지 재료로 우려낸 국물과 함께 소면을 넉넉히 담아내고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대접합니다.매주 일요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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