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0}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불기2562년 5월 15일 화요일 오후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2층 공연장에서 '5.18 힌츠페터 스토리' 다큐멘터리 시사회가 진행됐습니다.
본 다큐멘터리는 당시 대한민국 안에 철저히 고립된 도시였던 광주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가 직접 촬영한 국내외에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광주의 참혹한 현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5월 17일 전국 상영관에서 개봉될 예정입니다.
시사회에 앞서 총무원장 설정스님은 다시는 이 땅에서도 5.18이나 10.27 법난 같은 일은 두번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세계평화와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지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했습니다.